정치 [김영삼 前대통령 국가葬] 화합 수정 2015-11-27 00:29 입력 2015-11-26 23:06 한국 정치인 첫 소련 방문 김영삼 전 대통령이 1989년 6월 한국 정치인으로서는 최초로 소련을 방문해 소련 측 관계자와 악수하는 모습.김영삼민주센터 제공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착공식 참석 김영삼 전 대통령이 1993년 11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착공식에 참석한 모습.김무성 대표실 제공 어린이날 청와대서 즐거운 하루 김영삼 전 대통령이 1995년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 녹지원에서 어린이들의 손을 붙잡고 함께 어울려 노는 모습.연합뉴스 2015-11-27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공연했는데 “티켓 전액 환불” 깜짝…유명 男가수 결단, 왜? 4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