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영삼 前대통령 국가葬] 소통 수정 2015-11-27 00:27 입력 2015-11-26 23:06 가택연금 당시 김영삼 전 대통령이 1980년 5월부터 1981년 4월까지 신군부에 의해 상도동 자택에서 1차 가택연금을 당할 당시 전경들에게 훈계하는 모습.연합뉴스 옷 매무새 만져 주는 손여사 1980년대 통일민주당 총재 시절 상도동 자택에서 부인 손명순 여사가 옷 매무새를 만져 주는 모습.김영삼민주센터 제공 이한열 열사 조문 김영삼 전 대통령이 1987년 7월 시위 도중 전경이 던진 최루탄을 맞고 사망한 이한열 열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는 모습.김영삼민주센터 제공 2015-11-27 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2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3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