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한림식품과학상에 윤정한 교수
수정 2015-11-24 00:34
입력 2015-11-23 22:56
윤 교수는 비만으로 인한 만성염증과 암 발생 간의 생체신호 전달 체계를 정립하고, 이를 통해 비만이 염증과 암으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을 수 있는 식품 소재들을 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5-11-24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