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뉴스 플러스-국제] 보츠와나서 1111캐럿 다이아 채굴 수정 2015-11-21 01:23 입력 2015-11-20 22:50 EPA 연합뉴스 캐나다 원석 채굴업체 루카라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 카로웨 광산에서 1111캐럿짜리(캐럿당 200㎎)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했다. 이는 1905년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3106캐럿짜리 컬리넌 다이아몬드 원석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다이아몬드 원석이다. 이번에 발견된 다이아몬드 가격은 4000만~6000만 달러(약 462억~693억원)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감정도 나왔다. 2015-11-2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5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