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켄달 제너...상반신 몸매 드러내는 셔츠 차림으로 수정 2015-11-18 18:50 입력 2015-11-18 18:50 톱모델 켄달 제너(19)가 18일(현지시간) 전용기(Private Jet)를 타고 호주 멜버른 공항에 도착,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동생 카일리 제너(17)도 동행했다. 이들 자매는 자신들의 의류 홍보를 위해 호주를 여행하고 있다. 켄달 제너는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셔츠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나 공항 이용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오른쪽 사진은 최근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선 켄달 제너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10살 나이차’ 한지민♥최정훈 결별설…숨길 수 없는 감정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 한선화 이어 송지은도 빠졌다…시크릿 “새멤버 영입” 무슨 일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는…” 김대호, 충격 근황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서울선관위 “투표함 개표 안 돼 오세훈 당선 확정 못해” 2 정원오 48.9%·오세훈 48.3%…서울시장 초박빙 3 당선인 축하 현수막 설치하던 70대 사다리서 추락…의식불명 4 ‘투표용지 부족’에 장동혁 “재선거” 주장했는데…정원오 ‘패배 인정’ 5 재선거 주장했는데 ‘오세훈 당선’…“지금은 뭐라고 할 거냐” 與 직격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SR-71의 비밀 5분 이상 사람 목숨 놓고 ‘거래’하는 트럼프…“약 줄테니까 광물·데이터 내놔!” [핫이슈] 5분 이상 죽었지만 살아있네…5300년 된 ‘아이스맨’ 미라서 고대 미생물 발견 5분 이상 “중국은 들켰고 러시아는 쐈다”…미 항모 압박하는 괴물 잠수함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