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사진과 같은가요(익살스럽게)...”

수정 2015-11-18 14:22
입력 2015-11-18 14:15
슈퍼모델 지젤 번천,경제 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모델이다. 은퇴한 뒤 의류사업에 뛰어들었다. 20년 이상 모델 활동하는 자신을 담은 300여장의 사진으로 엮은 사진집 ‘지젤(Gisele)’을 냈다. 지젤 번천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른바 ‘연대기’다. 지젤 번천은 6일(현지시간) 사진집 팬 사인회를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변함이 없다. 그래서 지젤 번천”

Brazilian supermodel Gisele Bundchen holds a copy of her book “Gisele” at a bookstore in Sao Paulo, Brazil, on November 6, 2015. The book commemorates the 20th anniversary of her career.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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