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새끼 판다...판다 인형...어느 쪽이 진짜인지...너무 귀여워서 수정 2015-11-17 18:12 입력 2015-11-17 18:12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국립 동물원에서 태어난 4개월된 새끼 판다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중국이 지난 8월 18일 말레이시아와의 돈독한 관계를 상징하기 위해 판다 리앙리앙과 싱싱을 말레이시아에 임대했다. 이른바 ‘판다외교’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냉장고 안까지 열었다”…이나영, ♥원빈 일상 최초 공개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전청조 수감생활 폭로한 재소자들 9년 잠적 예정화, 돌연 ‘역대급 뒤태’ 노출…남편 마동석 반응이 “소개팅이 실제 연애로”…박정민·침착맨 직원, 현커됐다 한고은, 결혼 7년 차인데…“홀대받고 산다”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50대, 신호위반 좌회전…직진 이륜차 ‘사망’ 날벼락 2 중학생 아들 ‘의식불명’인데 “한밑천 잡으려고” 막말…체육회 사무총장 결국 3 “이은해, 정유정 모여서 사진을?” 청주 女교도소 AI 밈…2차 가해 우려 4 70대 운전자, 자전거 ‘쾅’ 상가 유리문 뚫고 돌진 ‘와장창’ 5 “정준하 덕분에 치료받았다” 미담 와르르…남몰래 해온 ‘암환자 후원’에 네티즌 ‘감동’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전청조 수감생활 폭로한 재소자들 “냉장고 안까지 열었다”…이나영, ♥원빈 일상 최초 공개 “소개팅이 실제 연애로”…박정민·침착맨 직원, 현커됐다 23세 우크라이나 유학생, 韓 ‘미스 춘향’ 됐다…“춘향 미” 마지막 검색어 ‘성추행’…수의대생 실종 20년, 아버지는 오늘도 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