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슬픔 속에서 사랑이 피어나고 있다”

수정 2015-11-17 18:04
입력 2015-11-17 18:04
‘From Paris with love(파리에서 사랑을 담아’ 16일(현지시간) 연쇄 테러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프랑스 파리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물보라 속에 3색의 프랑스 국기가 재현되고 있다. 최소 129명이 사망하고 350여명이 부상당했다. 물보라에 실루엣처럼 보이는 젊은이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A young couple stands in front of illuminated waters with the colors of the French national flag on November 16, 2015 to pay tribute to victims of the attacks claimed by Islamic State which killed at least 129 people and left more than 350 injured on November 13.ⓒ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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