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패션 유니폼 입은 치어리더...강인함보다 섹시함”

수정 2015-11-16 17:02
입력 2015-11-16 17:02
1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드워드 존스 돔에서 열린 세인트 루이스 램스와 시카고 베어스와의 풋볼 경기에서 세인트 루이스 램스의 치어리더들이 군복 유니폼에 핫팬츠 차림으로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A St. Louis Rams cheerleader performs during the game against the Chicago Bears at the Edward Jones Dome on November 15, 2015 in St. Louis, Missouri.ⓒ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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