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누가...이 꼬마 소녀에게 아픔을 알게했는가” 수정 2015-11-16 13:21 입력 2015-11-16 13:21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 현장의 한 곳인 비샤 지역의 레스토랑 ‘르 프티 캄보쥬(Le Petit Cambodge)’와 그 맞은 편의 바(bar) 르 카리용(le Carillon) 앞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다발이 쌓여있다. 꼬마 소녀도 추모 물품을 놓고 있다. 비샤에서는 14명이 테러에 숨졌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2014년 그대로 반복, 모든 잘못은…” 박지성 작심 비판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4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5 ‘졸전 끝 패배’ 홍명보 “감독인 내가 책임지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