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현장에 핀 장미 한 송이
수정 2015-11-16 13:09
입력 2015-11-16 13:09
ⓒ AFPBBNews=News1
한편 프랑스 파리에서 13일(현지시간) 사상 최악의 동시 다발 총격·폭발 테러가 발생해 129명이 숨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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