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마일리 사이러스..”완전 나체...잡지 표지에” 수정 2015-11-14 15:50 입력 2015-11-14 15:50 미국 팝계의 말괄량이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한 번 엽기적인 사고를 쳤다. 잡지 ‘캔디(Candy)’에서 완전 누드로 표지를 장식한 것이다. 9장의 사진 가운데는 마리화나를 피거나, 성인용품을 사용하고, 겨드랑이 털에 혀를 내는 등의 행동도 주저하지 않는 모습이 들어있다. 더욱이 완전 나체 상테에서 고양이로 얼굴을 가린 사진도 있다.인스타그램.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2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3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4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5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러, 몇달내 나토국 공격 가능성”…‘파괴공작’ 시작됐다 5분 이상 살인범이 거액 자산가로…36년간 ‘태국인’으로 위장한 중국인의 두 얼굴 4분 분량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사례 4분 분량 ‘10억원’ 내고 90분 여행…中 우주관광 상품, 미국행 항공권은 별도 [여기는 중국]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