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마일리 사이러스..”완전 나체...잡지 표지에” 수정 2015-11-14 15:50 입력 2015-11-14 15:50 미국 팝계의 말괄량이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한 번 엽기적인 사고를 쳤다. 잡지 ‘캔디(Candy)’에서 완전 누드로 표지를 장식한 것이다. 9장의 사진 가운데는 마리화나를 피거나, 성인용품을 사용하고, 겨드랑이 털에 혀를 내는 등의 행동도 주저하지 않는 모습이 들어있다. 더욱이 완전 나체 상테에서 고양이로 얼굴을 가린 사진도 있다.인스타그램.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충격 결혼 1년도 안 됐는데…최여진, 집 나와서 사는 중 무슨 일?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도깨비’ 10주년 만에 무슨 일?…공유♥김고은, 좋은 소식 전해졌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2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3 남편 쓰리잡 뛰는데…‘빚투’ 아내는 알고 보니 주식 대박? ‘충격 사연’ 4 “미친…” 항공사 기장 살해범, 마스크도 안 끼고 당당하게 외친 말 5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샤헤드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중 5분 이상 ‘이란 암 제거’ 트럼프 속내는 딴판?…“몇 주 내 끝내라” 막후 지시 [핫이슈] 4분 분량 호르무즈 피한 ‘귀한 원유’, 전남 여수 도착…주유소에 풀리는 시점은? 5분 이상 트럼프도 손 못 대는데…‘선 넘은’ 이스라엘, 결국 이곳까지 때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