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체포영장 발부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프레스센터에서 경찰과 충돌 수정 2015-11-14 16:24 입력 2015-11-14 15:39 1 /5 구인장 및 체포영장이 발부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민중총궐기 투쟁대회’를 앞두고 개최한 민주노총 위원장 및 중앙집행위원회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검거작전에 투입된 경찰들과 대치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안쪽에 있는 이가 한 위원장이다.2015. 11. 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0억원’ 올랐다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많이 본 뉴스 1 中 식당서 먹던 냄비에 ‘기저귀 투척’ 경악…작년 17세 2명 오줌 사태 이어 또 2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3 北 ‘무인기 도발’ 주장 파문…국방부 “그날 무인기 안 띄웠다” 정면반박 4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교수…검찰, 징역 7년 구형 5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80년생 美의원 깍듯한 한국말 인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정희원 “부적절 관계 알면서 못 멈춰…말과 삶 괴리” 직접 사과 ‘짧은 치마’ 김연아, 청초한 미모에 명품 각선미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