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오는 날 단풍놀이가 아닙니다...성균관대 수시논술 수험생” 수정 2015-11-14 13:37 입력 2015-11-14 13:34 1 /4 2016학년도 수시논술고사가 열린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출입로가 오전 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오후 시험을 위해 학교로 들어가는 수험생이 맞물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날 성균관대 논술시험에는 총 3만 3000여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 더욱이 학부모들까지 동행하면서 대학로 일대 정체가 극심했다.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많이 본 뉴스 1 새 학기 앞두고 이사 왔는데… 은마아파트 화재에 여학생 참변 2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금 100돈 팔찌’…1억 주인 나타났다 3 10대 몰래 촬영한 지하철 몰카범…발각되자 휴대폰 던져 파손, 결국 4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70명 긴급 대피 5 [단독] 자산가 37% vs 개미 1%… 수익률 양극화… 돈이 돈을 벌었다 [2026 투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