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파리연쇄테러] “일단 살았으니...” 수정 2015-11-14 12:05 입력 2015-11-14 12:05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 있는 콘서트장 르 바타클랑(Re Bataclan) 근처에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한 남녀가 버스 이용해 대피하기 전 포옹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정부 “김치 먹어라”…‘진짜 음식’으로 식단 뒤집었다 2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3 “소변 안 나와” 20대男 방광에 5㎝ 거머리 ‘꿈틀’…“직접 삽입” 이유에 中 ‘충격’ 4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5 “씹을수록 고소” 흑백 안성재가 소개한 ‘혈당 안심’ 특별한 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