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쇄테러] 버락 오바마 대통령, “반드시 심판하겠다”
수정 2015-11-14 11:34
입력 2015-11-14 11:34
오바마 대통령은 사건 발생 직후 국가안보·대테러담당 보좌관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나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또 “이번 사건은 프랑스인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에 대한 공격이라며 아직 누구의 소행인지 말하기엔 이르지만, 미국은 테러리스트를 심판하는 데 프랑스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 AFPBBNews=News1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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