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요르단의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말레이시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전에서 팔레스타인 선수가 골을 넣고 관중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12일(현지시간) 요르단의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말레이시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전에서 팔레스타인 선수가 골을 넣고 관중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