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수능현장] “기도...눈물...응원” 수정 2015-11-12 14:00 입력 2015-11-12 09:37 수능일인 1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경복고등학교에서 수험생 학부모가 기도를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수능일인 1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경복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의 부모가 시험장에 입실한 학생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수능일인 1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경복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이 오토바이를 이용해 시험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2일 서울 종로구 풍문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선배 수험생을 응원하는 후배들이 학교를 향해 큰절을 하고 있다. 2015.11.12 박윤슬기자 seul@seoul.co.kr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장항준, 아이유에 따끔 일침 “충무로 예의 벗어나”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2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3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 지정…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4 친딸 성폭행범…출소 1년 만에 교제녀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 5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 공인…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 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