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전국 전시장 SI 교체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15-11-12 00:48
입력 2015-11-11 23:02
새로운 SI(매장 통합 디자인)가 적용된 경기 성남시 분당구 르노삼성자동차 분당오리지점의 외관 모습.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국 전시장에 새로운 SI(매장 통합 디자인)를 적용하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11일 밝혔다.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은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르노삼성차 분당오리지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국내 완성차 중 14년 연속 판매 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한 르노삼성자동차가 또다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1-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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