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지켜요” 삼성전자 배터리팩 광고대상

김소라 기자
수정 2015-11-11 00:14
입력 2015-11-10 23:04
멸종위기 레서판다 등 4종 그려… 귀여운 캐릭터·메시지 인기 만점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의 캐릭터가 새겨진 배터리팩으로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인 삼성전자의 ‘생명을 충전한다’(Charge the life) 캠페인이 ‘2015 대한민국광고대상’ 디자인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성전자는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을 비롯, 총 3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그 밖에 삼성전자는 ‘룩앳미’(Look at me) 캠페인으로 온라인 부문에서 크리에이티브 금상, 캠페인 동상을 수상했다. ‘룩앳미’는 삼성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자폐아동의 눈맞춤과 의사소통 개선을 도와주도록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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