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 양용은·박시현 농협 청년희망펀드 가입

김헌주 기자
수정 2015-11-11 01:38
입력 2015-11-10 23:04
농협은행 제공
양용은(오른쪽), 박시현(왼쪽) 프로골퍼 등 9명의 스포츠 선수와 연예인이 지난 9일 농협은행이 후원하고 류현진재단이 개최한 자선골프대회에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한 뒤 김주하(가운데) 농협은행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2015-1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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