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뿔 났네...얼마나 격렬하면”

수정 2015-11-10 14:04
입력 2015-11-10 14:04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퀄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베어즈와 샌디에이고 차저스와의 풋볼 경기에서 치어리더가 포퍼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A cheerleader performs during a game between the Chicago Bears and the San Diego Chargers at Qualcomm Stadium on November 9, 2015 in San Diego, Californi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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