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지젤 번천...”20년 모델 생활...300장 담은 사진집 냈다” 수정 2015-11-07 17:13 입력 2015-11-07 17:13 왼쪽:스플래시. 나머지 사진은 인스타그램 1 /5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슈퍼모델 지젤 번천,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모델이다. 은퇴한 뒤 의류사업에 뛰어들었다. 20년 이상 모델 활동하는 자신을 담은 300여장의 사진으로 엮은 사진집을 냈다. 지젤 번천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른바 ‘연대기’다. 지젤 번천은 6일(현지시간) 사진집 팬 사인회를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변함이 없다. 그래서 지젤 번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많이 본 뉴스 1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2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3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4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5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1분 간격으로 때린 나무호 피격한 ‘미상 비행체’ 정체는? 5분 이상 “지옥서 불탈 것”…10세 여아 살해범의 최후, 조문객조차 없었다 [핫이슈] 5분 이상 “성폭행 당하는 女수감자들 비명 끊이지 않았다”…이란 ‘인권 유린 실체’ 폭로 5분 이상 드디어 우크라전 끝나나?…푸틴 “전쟁 마무리 단계…젤렌스키와 만날 수도”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