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 인사말하는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수정 2015-11-07 13:58 입력 2015-11-07 13:58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서울신문 주최로 열린 2015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서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마약의 해악과 마약퇴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개최됐다. 2015. 11. 7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클럽 앞 잠든 여성 끌고가 성폭행… 한국 여행 왔던 20대 외국인 ‘준강간’ 혐의 구속송치 18세 한국계 女골퍼 제시카 방, 뇌출혈로 사망… 긴급수술 후 의식 회복 못해 많이 본 뉴스 1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2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3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4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5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