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약없는 세상...가을 코스모스처럼 밝은 세상” 수정 2015-11-07 13:46 입력 2015-11-07 13:32 1 /4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서울신문 주최로 열린 2015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가을비를 맞으며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둘레길을 따라 5.8km 코스를 걷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마약의 해악과 마약퇴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개최됐다. 2015. 11. 7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체중계 속 ‘33.30㎏’…‘뼈말라’ 女아이돌, 걱정 자아낸 근황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2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3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4 전한길 ‘원유 90만배럴 北 유입설’ 등 가짜뉴스 유포자 10명 입건 5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