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을 비 내리지만...우리 가족이 함께 마약 폐해 알리기 위해” 수정 2015-11-07 13:28 입력 2015-11-07 13:28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서울신문 주최로 열린 2015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가을비를 맞으며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둘레길을 따라 5.8km 코스를 걷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마약의 해악과 마약퇴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개최됐다. 2015. 11. 7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76세 맞아?” 파격 드레스 입은 베라 왕…놀라운 ‘동안’ 근황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묻자 “마음 아파 무슨 말을 못하겠다” 무슨 일?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많이 본 뉴스 1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도전 “힘쎈 충남 완성” 2 아들이 여교사 몸 만지자 “순수한 사랑”이라는 학부모…되레 ‘고소’ 3 공무원 “융자 껴서 하이닉스 22억 풀매수”…또 올랐는데, 외인들은 팔았다 4 “한국서 ‘혼밥’하려다 2번이나 문전박대”…CNN 기자가 한국에서 당한 일 5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묻자 “마음 아파 무슨 말을 못하겠다” 무슨 일? “76세 맞아?” 파격 드레스 입은 베라 왕…놀라운 ‘동안’ 근황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