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새/고영민 수정 2015-11-06 18:10 입력 2015-11-06 18:00 새/고영민 어미는 그냥 이쪽에서 저쪽으로 후르륵 날아간다그리고 기다린다 계속 기다린다새끼도 날아본다 2015-11-07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 최근 ‘대박’ 났는데…인기 아이돌, 해외서 의문의 여성과 포착 안소희·로이킴 첫 만남은 미국…10년째 ‘특별한 사이’였다 “김혜수·엄정화, 애 안 낳아서 안 늙는다” 진짜?…출산한 여성, 몸에 무슨 일이 [라이프 ‘106㎏ 만삭’ 백진경, 파격 D라인 화보…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 많이 본 뉴스 1 차가 흔들리는 게 이상한데?…고속도로 운전하면서 여친 때린 60대 ‘집유’ 2 “갈비뼈 넓네” 흉곽 코르셋 찬 최준희…‘뼈말라’ 유행하더니 한국 여성 ‘충격’ 근황 3 인플루언서 ‘새끼손가락 성추행’ 남성, 생방에 딱 걸렸다…발뺌하다 체포 4 美·이란 협상 결렬에 금융시장 또 긴장 5 ‘106㎏ 만삭’ 백진경, 파격 D라인 화보…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새 타운하우스 공개한 박세리 “결혼할 것…축의금 먼저 받을까 한다” 쓰레기 더미 속에서 일하던 181㎝ 20세女 ‘인생역전’…런웨이 모델 됐다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 “김혜수·엄정화, 애 안 낳아서 안 늙는다” 진짜?…출산한 여성, 몸에 무슨 일이 2026년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