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한국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 “이혼 후 만났다” 대체 누구?
이미경 기자
수정 2015-11-06 15:17
입력 2015-11-06 15:17
니퍼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투수 더스틴 니퍼트(35)가 한국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니퍼트는 지난 5일 오후 강남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예비 신부와 웨딩 촬영을 마쳤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웨딩촬영 현장사진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한국인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미인이었다.
이 매체는 예비신부에 대해 “큰 키의 소유자로 타이트한 드레스에도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예비 신부를 바라보는 니퍼트의 눈빛은 달달한 눈웃음으로 가득했다”고 덧붙였다.
예비신부는 촬영 후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감사하다. 행복하게 살겠다”면서 “아직 인터뷰는 부담스럽다. 나중에 정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니퍼트는 지난해 아내와 이혼,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현재의 한국인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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