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서울 안산서 사회공헌활동 캠페인 수정 2015-11-05 09:16 입력 2015-11-05 09:06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 김선동) 전 임직원이 지난 3일 안산 자락길(서울 서대문구)에서 “청소년 행복을 위한 걷기운동 걷기 좋은 날”을 주제로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청소년활동으로 청소년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이 적힌 스포츠타월을 전 임직원이 목에 두르고 안산 자락길을 걸으며 청소년활동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에 ‘노출 사고’… 19금 DM도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20일부터 서해선 운행 정상화한다 2 “숨어있다 다시 퍼진다”…코로나 ‘매미 변이’ 33개국 확산 3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4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 5 실종된 70대 선장 찾아낸 ‘배우 남편’, 감사장 받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