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서울 안산서 사회공헌활동 캠페인 수정 2015-11-05 09:16 입력 2015-11-05 09:06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 김선동) 전 임직원이 지난 3일 안산 자락길(서울 서대문구)에서 “청소년 행복을 위한 걷기운동 걷기 좋은 날”을 주제로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청소년활동으로 청소년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이 적힌 스포츠타월을 전 임직원이 목에 두르고 안산 자락길을 걸으며 청소년활동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2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3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