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서울 안산서 사회공헌활동 캠페인 수정 2015-11-05 09:16 입력 2015-11-05 09:06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 김선동) 전 임직원이 지난 3일 안산 자락길(서울 서대문구)에서 “청소년 행복을 위한 걷기운동 걷기 좋은 날”을 주제로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청소년활동으로 청소년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이 적힌 스포츠타월을 전 임직원이 목에 두르고 안산 자락길을 걸으며 청소년활동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많이 본 뉴스 1 시내버스서 10대 청소년 흉기에 목 찔려… 가해자도 10대 2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3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4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5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모두 피해!” 하늘 뒤덮은 ‘이것’에 아수라장…중국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