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기 구석구석 닿도록… 연탄 2만 5000장 전달
박윤슬 기자
수정 2015-11-04 23:56
입력 2015-11-04 22:4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1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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