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명물’ 트레비 분수, 새단장 마치고 오픈
수정 2015-11-04 13:29
입력 2015-11-04 13:28
ⓒ AFPBBNews=News1
노후하고 낙후된 시설에 대한 보수 요구가 끊이질 않던 트레비 분수는 명품 브랜드 펜디가 200만 유로를 지원하면서 개보수 작업에 들어갔으며 이날 재개장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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