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엘리자베스 헐리, 동안 미모·볼륨 몸매 과시…40대 후반 맞아? 수정 2015-11-04 11:34 입력 2015-11-04 11:29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헐리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 페스티브 필름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헐리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 페스티브 필름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점심시간에 사라지는 동료…“30분이면 충분” 노래방서 뭐하길래 많이 본 뉴스 1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2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3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4 “이국종 교수가 ‘이것’ 제발 먹지 말래” 60만명이 속았다 5 ‘탈영’ 해병대 일병 CCTV 포착…‘작업칼’ 들고 전력질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향해 “참모도 바보로 봤다”…뉴섬 공격 역풍 5분 이상 공화당도 뛰쳐나왔다…트럼프, 이란에 지상군 투입하나 [핫이슈] 5분 이상 이란 “100만명 조직, 역사적 지옥…오면 큰 대가 ” 경고 5분 이상 트럼프 “이란 협상 잘된다”더니…하르그섬 점령 욕심 못 버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