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뚱뚱이 TV스타 부부...”뚱뚱이들의 크리켓...해변이 좁네”

수정 2015-11-03 16:27
입력 2015-11-03 16:27
영국 TV스타 스티븐 비어(45, Stephen Beer)가 2일(현지시간) 영국 데번(Devon)d에 있는 해변에서 부인 미첼 비어(43, Michelle Beer)와 함께 크리켓 놀이를 하면 즐겼다. 스티븐 페어는 ‘채널 5(Channel 5)에서 방송되는 ’투 팻 투 워크(Too Fat To Work)'에서 식객(scrounger)으로 출연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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