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하토야마 전 日총리 5일 서울대 특강 수정 2015-11-03 00:04 입력 2015-11-02 23:08 하토야마 전 日총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와 사회과학대학은 2일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5일 오후 3시 서울 관악구 캠퍼스 문화관에서 ‘광복 70년, 한·일수교 50년에 한·일관계를 다시 바라본다’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고 밝혔다. 2015-11-03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클럽 앞 잠든 여성 끌고가 성폭행… 한국 여행 왔던 20대 외국인 ‘준강간’ 혐의 구속송치 많이 본 뉴스 1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2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3 “연좌제 운운 자격 없다”…서경덕, 日언론 ‘하영 감싸기’에 “창피한 줄 알길” 일갈 4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 5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연좌제 운운 자격 없다”…서경덕, 日언론 ‘하영 감싸기’에 “창피한 줄 알길”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