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태평대로에선]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 수정 2015-11-03 10:10 입력 2015-11-02 16:40 서울 태평대로변에서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한국사교과서국정화반대네트워크 회원들이 길거리 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인교대 조성현군과 김민지양이 “역사를 거스른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국정교과서 반대운둥을 벌이고 있다. 서울시민 최병학씨가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한연지 서울 성신여대 총학생회장이 광화문광장에서 “굴욕적 한일회담과 친일교과서 반납”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14일 전국적인 시위장소인 서울 태평대로 파이낸스센터로 모이자고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벅 컵 든 인증샷 “갑질 학부모 돼 두들겨맞아” 주호민, ‘나락 심경’ 질문에 답변은? 30대 여배우 “기획사 대표가 성추행…사무실서 바지 내려” 폭로 “결혼 후 비정상적으로 살 빠져”…43㎏ 된 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고백 63세 황신혜 얼굴 어쩌다… 부어 있는 모습 포착, ‘이 시술’ 때문 많이 본 뉴스 1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에 칼 빼든 김수현…“300억 손해배상 청구” 예고 2 ‘32만’→‘28만전자’…“욕심 냈다가 -12%, 손대지 말걸” 곡소리 난다 3 “남자들 테이저건 고문·여자들 성폭행 당해” 이스라엘 나포 활동가들 주장 4 회식 중 술 취해 女화장실 들어간 현직 경찰 ‘무혐의’ 왜 5 치어리더가 여고 교복을?…“여고생 이미지 소비” vs “공연 의상일 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0대 여배우 “기획사 대표가 성추행…사무실서 바지 내려” 폭로 63세 황신혜 얼굴 어쩌다… 부어 있는 모습 포착, ‘이 시술’ 때문 “심형래는 ‘헐크’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탱크’ 자막 넣은 KBS 발칵 “갑질 학부모 돼 두들겨맞아” 주호민, ‘나락 심경’ 질문에 ‘우울·수용 단계’ 고백 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됐다…안타까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