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지만 잘하면’

수정 2015-11-02 15:45
입력 2015-11-02 15:40
독일 Pauline Schaefer 선수가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2015 세계 체조 선수권대회서 여자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독일 Pauline Schaefer 선수가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2015 세계 체조 선수권대회서 여자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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