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취임후 첫 정상회담

수정 2015-11-02 13:47
입력 2015-11-02 11:34
한일확대정상회담이 2일 오전 청와대 집현실에서 열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가 인사말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한일확대정상회담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가운데 일본 아베 총리가 인사말 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한일확대정상회담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취임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박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청와대 본관에 도착한 아베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취임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박 대통령이 아베총리와 함께 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취임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박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청와대 본관에 도착한 아베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취임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박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에 도착한 아베 총리를 안내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취임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박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에 도착한 아베 총리를 안내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취임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박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에 도착한 아베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취임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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