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러시아 여객기 추락 224명 사망..IS “격추” 주장 수정 2015-11-01 19:12 입력 2015-11-01 19:12 10월 31일(현지시간) 승객 등 224명이 희생된 러시아 코갈림아비아항공 여객기 추락현장인 이집트 시나이반도 산간지대에서 셰리프 이스마일(오른쪽) 이집트 총리 등 관계자들이 사고기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여객기는 이집트에서 이륙 23분 만에 추락했다. 러시아 당국은 노후에 따른 기체 결함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반면 과격테러단체인 이슬람 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2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3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4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5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