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러시아 여객기 추락 224명 사망..IS “격추” 주장 수정 2015-11-01 19:12 입력 2015-11-01 19:12 10월 31일(현지시간) 승객 등 224명이 희생된 러시아 코갈림아비아항공 여객기 추락현장인 이집트 시나이반도 산간지대에서 셰리프 이스마일(오른쪽) 이집트 총리 등 관계자들이 사고기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여객기는 이집트에서 이륙 23분 만에 추락했다. 러시아 당국은 노후에 따른 기체 결함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반면 과격테러단체인 이슬람 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3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