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두산..한국시리즈 우승..14년만에 “내일도 꿈꾼다” 수정 2015-11-01 18:59 입력 2015-11-01 18:59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이 열렸다. 두산은 유희관을, 삼성은 장원삼을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은 삼성을 12대 3으로 크게 이겼다. 14년만의 우승이다. 두산선수들이 김태형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2015.10.31. 잠실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많이 본 뉴스 1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2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3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4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