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두산..한국시리즈 우승..14년만에 “내일도 꿈꾼다” 수정 2015-11-01 18:59 입력 2015-11-01 18:59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이 열렸다. 두산은 유희관을, 삼성은 장원삼을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은 삼성을 12대 3으로 크게 이겼다. 14년만의 우승이다. 두산선수들이 김태형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2015.10.31. 잠실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이혼 1년 만에 핑크빛 소식?…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많이 본 뉴스 1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