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화장은 기본...스타니까”
수정 2015-11-01 17:55
입력 2015-11-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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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2언더파 286타를 친 김세영에게 돌아갔다. 대만 캔디 쿵, 미국 스테이시 루이스, 미국 킴 카우프먼은 1타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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