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행봉 봤다....그리고 잡았다...” 수정 2015-11-01 14:22 입력 2015-11-01 14:22 1 /3 러시아 체조선수 다리아 스피리도노바(Russian gymnast Daria Spiridonova)가 10월 3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2015 세계 체조선수권대회 (the 2015 World Gymnastics Championships) 남녀 기계체조 결승전(the Women and Men's Apparatus Final) 이단평행봉(the uneven bars)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조국, 부산에서 한동훈과 붙으려 했다…민주당이 만류” 2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3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4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5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