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제이미 킹, “도발적인 드레스에 참석자들의 시선이...” 수정 2015-10-30 17:24 입력 2015-10-30 17:22 1 /5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킹(36, Jaime King)이 2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LALA에서 열린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인스퍼레이션 갈라 행사(Inspiration Gala)에 참석, 포토월에 섰다. 제이미 킹은 영화 ‘씬 시티’ 시리즈에 출연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입 안에 ‘이 증상’ 생겼다면 대장암 경고…“칫솔질·검진 꼭 챙기세요” ‘쯔양 협박’ 징역 3년 구제역 “대통령님 감사합니다”…무슨 일?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브랜드 철학 맞닿아”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많이 본 뉴스 1 입 안에 ‘이 증상’ 생겼다면 대장암 경고…“칫솔질·검진 꼭 챙기세요” 2 오늘부터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3 ‘재판소원’ 하루만에 20건…‘쯔양 협박’ 구제역 “나도 하겠다” 4 빵칼 집어든 190㎝ 거구, 테이저 맞고도 ‘멀쩡’…경찰들 온몸 던졌다 5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브랜드 철학 맞닿아”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이 쐈나?” 미 KC-135 공중급유기 이라크 추락 5분 이상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전함 탑재 추진 5분 이상 “혼수상태 빠졌나?”…모습 없이 ‘성명 대독’ 이란 최고지도자 미스터리 5분 이상 미국인 48% “휘발유값 급등, 트럼프 탓”…美여론 인내심 바닥났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