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손 댔다...그런다고 뺐지 못할 줄 알고...”

수정 2015-10-30 11:10
입력 2015-10-30 11:10
29일 조지아주 스테이트보로에 있는 폴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지아 서던 이글스와 텍사스 스테이트 밥켓츠와의 2쿼터 경기에서 서던 이글스 코너백 다리우스 화이트와 밥캣츠 리시버 CJ 베스트가 볼을 잡으려고 다투고 있다.

Cornerback Darrius White #6 of the Georgia Southern Eagles and wide receiver CJ Best of the Texas State Bobcats scramble for a loose ball during the second quarter on October 29, 2015 at Paulson Stadium in Statesboro, Georgia.ⓒ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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