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일본을 지배하다

임주형 기자
수정 2015-10-30 01:31
입력 2015-10-29 23:12
한국인 최초 JS MVP… 외국인 선수로는 19년 만에
한국인 거포 이대호(33·소프트뱅크)가 한국인 사상 최초로 일본시리즈(JS)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연합뉴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5-10-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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