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월드컵 축구대회 8강 좌절, “일어나라...다시 시작이다”
수정 2015-10-29 14:46
입력 2015-10-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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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이승우가 그라운드 에위 엎드려 있자 최진철 감독이 일으켜주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이승우가 그라운드 에위 엎드려 있자 최진철 감독이 일으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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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최진철 감독이 이승우와 함께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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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이승우가 그라운드 에위 엎드려 있자 최진철 감독이 일으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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