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마찰...한쪽선 교사들이 반대...한쪽선 대학생들이 지지 수정 2015-10-29 14:34 입력 2015-10-29 14:34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마찰이 첨예하다. 2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파이낸스 센터 앞에서는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교사시국선언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같은 날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는 ’친북·반대한민국 역사교과서 정상화 청년대학생 선언’이 개최되기도 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많이 본 뉴스 1 ‘13돈 금팔찌’ 오물 가득 변기에 ‘풍덩’…40분 맨손 수색 결과는? 2 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1년 낮추는 게 압도적 의견…두달 후 결정” 3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금 100돈 팔찌’…1억 주인 나타났다 4 10대 몰래 촬영한 지하철 몰카범…발각되자 휴대폰 던져 파손, 결국 5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70명 긴급 대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숙박업소서 연인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