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 컷 포토영상]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다 수정 2015-10-28 18:56 입력 2015-10-28 18:27 사진=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202차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한 소녀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수요 집회는 지난 1992년 1월 일본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시작된 후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한 컷 포토영상] ‘날아라! 나의 꿈이여!’ 공사 64기 졸업식 [한 컷 포토영상] 사랑의 연탄 나누기 [한 컷 포토영상] 이 손, 언제 다시 잡을 수 있을까… 김태원·서경덕, 한글날 맞아 ‘우리말 사랑 노래’ 공개 서경덕 교수 ‘윤동주 동영상‘ 전 세계 배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2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3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4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남성…징역 3년 구형 5 “물려 죽는 줄”…애견 카페서 맹견 4마리 집단 공격에 머리 찢긴 20대女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제니 엄마’ 맞아? “한계 느껴”…달라진 모습 모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