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광산 김씨 종부와 만나...”종가음식 상품화” 수정 2015-10-28 15:28 입력 2015-10-28 15:28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광산 김씨 종부 김도은씨가 28일 오전 중구 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에서 국내 최고(最古)의 종가음식 조리서인 수운잡방(需雲雜方)을 토대로 한식을 재창조한 ‘미미정례(味美情禮)’ 행사에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 신라호텔은 종가(宗家)음식이라는 문화유산에 창조경제를 접목해 종가음식의 상품화와 대중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보건증까지 발급…직접 만든 100인분 간식 직원들에 쏜 보이그룹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많이 본 뉴스 1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2 통장에 얼마 있길래…전원주 “은행 가면 줄 안 서, 지점장이 마중 나와” 3 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한다…美·이스라엘 탓” 4 고속도로 갓길서 싸우고 있던 60대 차로 치어 숨지게 한 20대 ‘벌금 1500만원’ 5 1인 2300만원 내라는데도 ‘우르르’…100억 번 ‘이 나라’ 어디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