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광산 김씨 종부와 만나...”종가음식 상품화” 수정 2015-10-28 15:28 입력 2015-10-28 15:28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광산 김씨 종부 김도은씨가 28일 오전 중구 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에서 국내 최고(最古)의 종가음식 조리서인 수운잡방(需雲雜方)을 토대로 한식을 재창조한 ‘미미정례(味美情禮)’ 행사에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 신라호텔은 종가(宗家)음식이라는 문화유산에 창조경제를 접목해 종가음식의 상품화와 대중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어떻길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남친과 짜고쳐 많이 본 뉴스 1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2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3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4 ‘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 5 전광훈 “난 오줌도 혼자 못 싸는 중환자”…‘서부지법 난동 배후’ 부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2026년 4월 18일 “엄마가 3만원대에 사준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 대박 난 사연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