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위한 수요집회...1202회..”일본은 언제나...” 수정 2015-10-28 15:25 입력 2015-10-28 15:25 28일 서울 종로구 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0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참석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3 제주서 귀가 중이던 여중생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7년’ 구형 4 10억 재력가 행세에 속아 혼인신고까지…2년 만에 혼인 취소 소송 끝 악연 마침표 5 김건희 “남편이 대통령 돼 모두 잃어”…변호인 “피눈물 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