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위한 수요집회...1202회..”일본은 언제나...” 수정 2015-10-28 15:25 입력 2015-10-28 15:25 28일 서울 종로구 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0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참석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가슴 무게만 32㎏” 피부 찢어져 패혈증…20대女 “축소술 거부당해” 많이 본 뉴스 1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2 與 “李대통령 분당 집부터 팔라니 헛웃음…청와대 영구집권 권고?” 3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4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5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 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