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광산 김씨 종부 김도은씨의 만남...이유는 수정 2015-10-28 15:16 입력 2015-10-28 15:16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광산 김씨 종부 김도은씨가 28일 오전 중구 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에서 국내 최고(最古)의 종가음식 조리서인 수운잡방(需雲雜方)을 토대로 한식을 재창조한 ‘미미정례(味美情禮)’ 행사에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 신라호텔은 종가(宗家)음식이라는 문화유산에 창조경제를 접목해 종가음식의 상품화와 대중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2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3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4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日언론의 충고…‘현실 정치’ 주문한 이유 5 ‘내란 우두머리’ 구형 결심공판 시작…尹 검은정장 입고 출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